일간 보관물: 2004-06-25

짓밟힌 일 없던 수도 시온아, 참마음으로 주께 울부짖어라

연중 제12주간 토요일(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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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저는 주님을 제 집에 모실만한 자격이 없습니다

연중 제12주간 토요일(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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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저는 주님을 제 집에 모실만한 자격이 없습니다

연중 제12주간 토요일(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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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님~ ^^

축일 축하드렸어요~ ^^ 제가 마리아 사촌, 즈가리아 아내, 세례자 요한의 어머니 그 엘리사벳인디……… 그라믄~~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ㅋㅋ~~ 선물입니다~ 건강하세요, 사랑하세요, 행복하세요.. ^ 웃는 원숭이 ^ 헐헐~~ 이 헬레나: 엘리사벳자매님! 이렇게 멋진 축하글은 처음보는 것같은디요^^ 그란디………. 웃는 원숭이는 어떻게 생겼는지 몹시 궁금하네유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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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잘것 없음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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