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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5-04-01
Re..빵도 주시고 생선까지도 주시는데…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예수께서는 제자들에게 가까이 오셔서 빵을 집어 주시고 또 생선도 주셨다.’ 빵도 주시고 또 생선도 주시는 분이신데… 언제쯤 그분의 뜻을 온전히 받아서 실천해 옮길런지 자신 스스로도 참 답답하 다는 생각이 지배적입니다. 내 뜻이 아니고 … 계속 읽기
Re..빵도 주시고 생선까지도 주시는데…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예수께서는 제자들에게 가까이 오셔서 빵을 집어 주시고 또 생선도 주셨다.’ 빵도 주시고 또 생선도 주시는 분이신데… 언제쯤 그분의 뜻을 온전히 받아서 실천해 옮길런지 자신 스스로도 참 답답하 다는 생각이 지배적입니다. 내 뜻이 아니고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