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5-04-20

Re..빛으로 오신 분을 위하여!!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나는 빛으로서 이 세상에 왔다.’ 어둠속에서 한줄기 빛이라도 발견하게된다면 그것처럼 희망적인것이 없겠지요. 그런분이 아니신가생각되어집니다. 어이구~지겨워!!00해서 못살겠다는 소리를 밥먹듯이 하는 우리들이지만 그래도 그분이 계시기에 견디어내나봅니다. 우리에게 희망을 주시는 분이기에 더욱 믿고 의지하고픈 마음 간절합니다.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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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빛으로 오신 분을 위하여!!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나는 빛으로서 이 세상에 왔다.’ 어둠속에서 한줄기 빛이라도 발견하게된다면 그것처럼 희망적인것이 없겠지요. 그런분이 아니신가생각되어집니다. 어이구~지겨워!!00해서 못살겠다는 소리를 밥먹듯이 하는 우리들이지만 그래도 그분이 계시기에 견디어내나봅니다. 우리에게 희망을 주시는 분이기에 더욱 믿고 의지하고픈 마음 간절합니다.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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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께서는 다윗의 후손 가운데서 구세주 예수를 보내 주셨습니다

부활 제4주간 목요일 성 안셀모 주교 학자 기념(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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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께서는 다윗의 후손 가운데서 구세주 예수를 보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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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보내는 사람을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인다

부활 제4주간 목요일 성 안셀모 주교 학자 기념(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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