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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5-04-07
요셉피나 형님은 축하 메세지도 안보고 뭘하는지..
눈이 어두워 예수님의 부활을 믿지 못하다가 부활 2주째가 되어서야 이 메세지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변함없는 신심과 사랑으로 Lectio Divina를 이끌어 가시는 헬레나 자매님의 열정과 숭고하심때문에 우리는 더 몸둘 바를 모르고 하루 하루를 지내게 됩니다 요셉피나 자매님의 축일을 축하해 주셔서 우선 제가 감사인사 … 계속 읽기
눈이 어두워 예수님의 부활을 믿지 못하다가 부활 2주째가 되어서야 이 메세지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변함없는 신심과 사랑으로 Lectio Divina를 이끌어 가시는 헬레나 자매님의 열정과 숭고하심때문에 우리는 더 몸둘 바를 모르고 하루 하루를 지내게 됩니다 요셉피나 자매님의 축일을 축하해 주셔서 우선 제가 감사인사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