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5-04-24

내가 아들로 여기는 마르코가 여러분에게 문안합니다

성 마르코 복음사가 축일(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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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들로 여기는 마르코가 여러분에게 문안합니다

성 마르코 복음사가 축일(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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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에게 이 복음을 전하여라

성 마르코 복음사가 축일(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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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에게 이 복음을 전하여라

성 마르코 복음사가 축일(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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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너희는 걱정하지 마라”

“너희는 걱정하지 마라. 하느님을 믿고 또 나를 믿어라” 사랑이신 주님! 오늘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믿는다는 것이 얼마나 좋은지를 깨닫습니다 당신을 믿는다는 것은…. 영원한 생명을 얻게 되니 좋구요 당신을 믿는 사람들을 믿게 되니 행복하구요 당신의 말씀으로 살아가니 기쁘고 즐거워서 좋구요 당신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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