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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보관물: 2005년 4월월
요셉피나 형님은 축하 메세지도 안보고 뭘하는지..
눈이 어두워 예수님의 부활을 믿지 못하다가 부활 2주째가 되어서야 이 메세지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변함없는 신심과 사랑으로 Lectio Divina를 이끌어 가시는 헬레나 자매님의 열정과 숭고하심때문에 우리는 더 몸둘 바를 모르고 하루 하루를 지내게 됩니다 요셉피나 자매님의 축일을 축하해 주셔서 우선 제가 감사인사 … 계속 읽기
Re..그 분의 뜻을 조금이나마~~~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하느님이 아들을 보내신 것은 아들을 시켜 세상을 구원하시려는 것이다.’ 제 마음에 불을 지피러 오신 그분의 뜻을 잘 받들어야하는데… 우리를 구원하러 오신 그 분의 말씀을 잘 이해하여야하는데… 그나마 아직 불씨는 남아있어서 다행입니다. 주님을 향한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