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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보관물: 2008년 1월월
Re..사람들에게 알리지 말라.”
오늘은 종일토록 분주하였다. 동생네 식구들 다섯명을 대접하느라 하루가 갔다. 다 떠나 보내고 나는 혼자 앉아 삶은 밤을 열심히 까먹다 주님께서는 왜 당신에 대해 얘기하지 말라셨을까 궁금하였다. 놀랍게도 베드로 사도 마냥 신덕이 좋은 사람들이나 고백할 수준의 말을 더러운 영들이 그 앞에 … 계속 읽기
Re..“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
“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더러운 악령들조차 당신을 알아보는데….. 입만 열면 당신의 자녀라고 떠들어대는 저는 당신이 하느님의 아드님이라는 사실을 믿지 않을 때도 있었음을 고백합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제가 당신을 믿지 않는 원인이 무엇일까 생각을 해보니…. 저의 믿음이 저의 신앙심이 악령맏도 … 계속 읽기
Re..마음이 완고한 것을 몹시 슬퍼하시면서,
주님께서 마음이 아프시단다. 그것도 몹시 마음 아프시단다. 무지하고 완고한 안나로 하여금 말이다. 어쩌나, 주님을 행복하게 해 드리고 싶은 열의는 간절하나 사는 일에는 더디어 굶뜨니, 이 궁리 저 궁리로 핑개했음이 주님을 아프게 하였으니 어쩌나. 그이께서 말씀하신다 “일어나 가운데로 나오너라.” 위축되어 웅크리고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