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보관물: 2008년 1월월

Re..“손을 뻗어라.”

“손을 뻗어라.” 우형이아빠! 구역장님이 전화하셨는데요 성당에서 연합회임원들 10월달에 1박2일로 제주도에 간다고 시간좀 내라고 하는데…. 제주도에? 바빠서 안되지 아니! 뭐라구요? 내일도 아니고 아직도 9개월이나 남았는데 …. 그리고 내가 언제 놀러한번 간적이 있어요? 다른데도 아니고 성당에서 가는데 빈말이라도 갔다 오라고 하면 세금이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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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아들은 안식일의 주인이다.

세상의 죄를 없애시려 오신 분, 안식일의 주인, 안나의 주인이신 예수님을 나는 잊고 살기 일쑤이다. 나를 위해서 오신 분을 내가 잊고 산다. 이 무슨 아이러니인가. 주님이 애가 타심인가. \”내가 또한 안식일의 주인이다.\” 강조하신다. \”안식일은 사람을 위해 있는 것\”이라며 설명도 하신다. 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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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은 무릿매 끈과 돌멩이 하나로 필리스티아 사람을 이겼다.

연중 제2주간 수요일(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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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식일에 목숨을 구하는 것이 합당하냐? 죽이는 것이 합당하냐?

연중 제2주간 수요일(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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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제서품이 있어요

저희 본당에 \”김동훈 안토니오 부제님\”이 내일 사제 서품을 받으십니다. 그리고 24일(목)에 첫 미사를 봉헌합니다. 첫미사는 10:30분에 봉헌됩니다. 그런데 새사제보다도 제가 더 걱정입니다.^*^ 손님을 맞이한다는 것이 그렇게 쉬운 일만은 아닌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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