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9-01-11

Re..나는 그분의 신발끈을 풀어드릴 자격 조차,

축하합니다! 축하합니다. 주님! 오늘은 당신의 세례 축일이시자 안나의 축일입니다. 흠도 티도 없으신 당신께서 날 위해 물에 들어 가신 날. 천상 지존께서 우리 위해 사람되심을 다시 일러 주신 날. 세례자 요한의 사명을 인정 하신 날. 기다림의 수고도 마다 않으시고 죄인의 행렬에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오늘의독서·묵상 |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