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9-01-26

하느님, 저는 당신의 뜻을 이루러 왔습니다.

연중 제3주간 화요일(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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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의 뜻을 실행하는 사람이 바로 내 형제요 누이요 어머니다.

연중 제3주간 화요일(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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