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9-01-30

나해 연중 제 4주일; 회당에서 더러운 영을 쫓아 내시다.

“저는 당신이 누구신지 압니다.” 1. 말씀읽기: 마르코 1,21-28 회당에서 더러운 영을 쫓아내시다 (루카 4,31-37) 21 그들은 카파르나움으로 갔다. 예수님께서는 곧바로 안식일에 회당에 들어가 가르치셨는데, 22 사람들은 그분의 가르침에 몹시 놀랐다. 그분께서 율법 학자들과 달리 권위를 가지고 가르치셨기 때문이다. 23 마침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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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해 연중 제 4주일; 회당에서 더러운 영을 쫓아내시다.

“저는 당신이 누구신지 압니다.” 1. 말씀읽기: 마르코 1,21-28 회당에서 더러운 영을 쫓아내시다 (루카 4,31-37) 21 그들은 카파르나움으로 갔다. 예수님께서는 곧바로 안식일에 회당에 들어가 가르치셨는데, 22 사람들은 그분의 가르침에 몹시 놀랐다. 그분께서 율법 학자들과 달리 권위를 가지고 가르치셨기 때문이다. 23 마침 … 계속 읽기

첨부: 68ab2031_학생주보9호_나해_연중_제_4주일(2012).hwp /wordpress/download.php?dir=1&key=68ab2031&name=68ab2031_학생주보9호_나해_연중_제_4주일(2012).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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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께서 설계자이시며 건축가로서 튼튼한 기초를 갖추어 주신 도성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성 요한 보스코 사제 기념일(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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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이분이 누구시기에 바람과 호수까지 복종하는가?

성 요한 보스코 사제 기념일(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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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하느님의 나라는 겨자씨와 같다

“하느님의 나라는 겨자씨와 같다. ” 우리들 마음에도 겨자씨를 뿌려요 아주 작은 겨자씨지만...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성가를 흥얼거리며 묵상을 합니다 아주 작은 겨자씨지만.... 그래요 주님! 아주 작은 겨자씨지만 저에게도 겨자씨만한  믿음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주 작은 겨자씨지만  자라서 새들이 날아와서 쉴 수있는  그늘이 될 수 있듯이.... 저의 믿음의 씨앗도 커져서 저를 보고 많은 사람들이 당신의 사랑을 느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아니! 감히 저의 보잘 것 없는 믿음을 보고 당신의 사랑을 느낄 수가 있을지 의문이지만 그래도 당신을 사랑하는 저의 마음을 알아보고 당신을 사랑했으면 좋겠습니다 보잘 것 없는 저의 믿음보다 당신을 모르는 사람들이 지혜가 생겨 당신을 사랑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당신의 나라를  자신있게 설명할 만큼의 믿음은 부족하지만 당신을 사랑하는 마음만으로도 행복하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만약에 당신을 몰랐다면….. 제가  느끼는 이 작은 행복도 느낄 수 없을테니까요 힘들고 지친 이 세상에서 의 삶이 얼마나 고달플까? 하는 생각에 아찔하기도 하지요 비록 아직까지는 겨자씨만한  믿음이 없지만 당신께서 언젠가는 저에게도 겨자씨만큼의 믿음을 주시리라 믿으며 즐거운 마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겨자씨와 같은 하느님나라를 갈 있도록 신앙생활도 열심히 하며 부족한 믿음을 반성하며 겨자씨만한 믿음이 생기도록  노력도 하면서 즐겁고 기쁘게 살아야 한다고... 하늘과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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