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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보관물: 2009년 1월월
즐겁고 행복한 명절 되세요!^♡^/마음과 생각의 크기……♪
어느 날, 몸 지체들이 비상회의를 열었습니다. 그때 갑자기 코가 일어나 말했습니다. “여러분! 지금처럼 경기가 어려운 때에 우리 중에 혼자 놀고먹는 못된 백수가 한 놈 있습니다. 바로 저하고 제일 가까이 사는 입이라는 놈인데, 그 입은 자기가 하고 싶은 얘기는 혼자 … 계속 읽기
즐겁고 행복한 명절 되세요!^♡^/마음과 생각의 크기……♪
어느 날, 몸 지체들이 비상회의를 열었습니다. 그때 갑자기 코가 일어나 말했습니다. “여러분! 지금처럼 경기가 어려운 때에 우리 중에 혼자 놀고먹는 못된 백수가 한 놈 있습니다. 바로 저하고 제일 가까이 사는 입이라는 놈인데, 그 입은 자기가 하고 싶은 얘기는 혼자 … 계속 읽기
그리스도께서는 당신의 피를 가지고 단 한 번 성소로 들어가셨습니다.
성 프란치스코 드 살 주교 학자 기념일(1/24) 말씀의 초대 구약의 대사제는 매년 ‘지성소’에 들어가 백성을 위한 속죄제를 바쳐야 했다. 하지만 신약에선 그럴 이유가 없어졌다. 그리스도의 죽음으로 인류가 구원되었기 때문이다. 예수님은 영원한 대사제이시다(제1독서). 제1독서 ☞ 히브리서의 말씀입니다. 9,2-3.11-14 형제 여러분, 첫째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