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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9-12-10
Re..“ 세례자 요한보다 더 큰 인물은 나오지 않았다. ”
12월에 서글프게 내리는 빗줄기가 웬지 처량하게 느껴지는 밤입니다. 세상을 헤치며 당당히 살아간다고 외치지만 한결같은 마음이었는지 생각해 봅니다. 오늘 예수님께서는 세례자 요한을 칭찬하시지요. 말씀을 묵상하면서 어찌나 부럽던지… ㅎㅎ 아버지께서 오실 길을 미리 준비하러 온 요한을 칭찬하시는 아버지의 마음에 한없는 사랑이 … 계속 읽기
카테고리: TN-lectiodominus-C2, 복음 나눔(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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