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9-12-22

Re..“ 세례자 요한의 탄생 ”

  기나긴 깨우침의 시간에서 풀려나는 즈카르야를 그려봅니다. 주님의 천사가 아기를 가질 것이라고 하자 즈카르야는 믿지 않았습니다. 때가 되어 일어날 일을 믿지 않았기에 벙어리가 되었던 즈카르야가 아들의 이름을 \’요한\’ 이라고 판에 적자, 입이 열리고 혀가 풀려 말을 하면서 아버지를 찬미합니다. 깨우침의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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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날이 오기 전에, 엘리야 예언자를 너희에게 보내리라.

대림 제4주간 수요일(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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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례자 요한의 탄생

대림 제4주간 수요일(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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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례자 요한의 탄생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57-6657 엘리사벳은 해산달이 차서 아들을 낳았다. 58 이웃과 친척들은 주님께서 엘리사벳에게 큰 자비를 베푸셨다는 것을 듣고, 그와 함께 기뻐하였다. 59 여드레째 되는 날, 그들은 아기의 할례식에 갔다가, 아버지의 이름을 따서 아기를 즈카르야라고 부르려 하였다. 60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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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전능하신 분께서 나에게 큰일을 하셨다. ”

  비천한 이들을 끌어올리시는 아버지를 찬미하는 성모님! 매 저녁기도마다 바치고 있지만 오늘은 더 가까이 와 닿습니다. 아버지에 대한 찬미와 감사에서 넘치는 행복도 느낍니다. 걱정하고 두려워하기 보단 순명으로 찬미와 감사를 드리는 성모님의 모습에 저를 묻어봅니다. 독서에서도 한나가 사무엘을 봉헌합니다. 한나는 쓰라린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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