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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9-12-14
Re..“ 요한이 왔을 때, 죄인들은 그를 믿었다. ”
어두워지면서 갑자기 기온이 내려가 몸을 움츠리게 하였습니다. 그리고 내일부터는 많이 추워진다는 소리를 들으니 가장 먼저 아들이 걱정되었습니다. 혼자가 아니라 더불어 성장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식을 향한 연민은 사랑이라 표현하기보다도 더 아린 듯합니다. 아버지께서는 더하시지요? 한생을 농사를 지으면서 자식에게 넘치는 사랑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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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이 왔을 때, 죄인들은 그를 믿었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1,28-32그때에 예수님께서 수석 사제들과 백성의 원로들에게 말씀하셨다.28 “너희는 어떻게 생각하느냐? 어떤 사람에게 아들이 둘 있었는데, 맏아들에게 가서 ‘얘야, 너 오늘 포도밭에 가서 일하여라.’ 하고 일렀다. 29 그는 ‘싫습니다.’ 하고 대답하였지만, 나중에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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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요한의 세례가 어디에서 온 것이냐? ”
지난 금요일에 남편의 큰어머니께서 아버지 품으로 가셨답니다. 백삼세로 별세하신 큰어머니의 얼굴은 잠을 자는 듯한 편안한 아이의 모습이었다고 합니다. 사람이 백수를 한다는 것이 쉽지만은 않은데… 늘 뵐 때마다 한결같은 표정이셨지요. 그리고 걱정하는 것은 단한가지 \”밥 먹었니? 밥 먹어야지.\” 라는 말씀과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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