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서라…

일곱번씩 일흔번이라img65.gif도 용서하라는 말씀.


물론 저는 못합니다.


그런데 용서는 받고 싶네요


항상 용서를 청하면서 살아갑니다.


부족한 것이 많으니 실수도 많이 생기게 됩니다.


…


가끔은 나를 돌아보면서


“내 자신 또한 누군가에게 용서를 청하고 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기억했으면 좋겠습니다.


….


그런데 왜 용서가 안되지요?


….


 



211.194.124.5 루실라: 네…가끔이 아니라 자주 자신을 돌아보며 살겠습니다…신부님도 힘드신 용서…저야 오죽하랴 싶기에…모처럼 햇살이 눈부신 아침입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06/26-07:41]
218.235.165.187 임 찬미: 신부님, 저도 묻고 싶은 말씀이랍니다………. 왜 용서가 안될까요? ……….. [06/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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