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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3-06-23
홍광철(세례자요한)신부님 축일을 축하드립니다
+찬미 예수님 하느님의 뜻을 실천하며 구약의 마지막 예언자로 예수님께서 오실 길을 준비하시며 한평생을 가난하게 살아오신 세례자요한처럼 저희들을 사랑의 길로 인도해주시는 홍광철(세례자요한) 신부님의 영명축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힘들고 어려운 고난의 길인 사제의 길을 가시는 신부님께서 하느님께서 사랑하신다는 믿음으로 참고 견디시어 거룩한 사제가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