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신 글
-
-
-

일간 보관물: 2003-06-22
Re..변함없는 당신의 사랑을~~
† 찬미예수 변함없는 주님! 완전하신 주님! 변함없고 완전한 사랑을 주시는 주님! 부족하지만 주님의 변함없는 사랑을 위하여 노력하는 자가 되겠나이다. 이헬레나: 변함없는 사랑을 흑진주자매님에게 베풀어주소서 아멘 [06/22-18:38]
Re..변함없는 당신의 사랑을~~
† 찬미예수 변함없는 주님! 완전하신 주님! 변함없고 완전한 사랑을 주시는 주님! 부족하지만 주님의 변함없는 사랑을 위하여 노력하는 자가 되겠나이다. 이헬레나: 변함없는 사랑을 흑진주자매님에게 베풀어주소서 아멘 [06/22-18:38]
성체성혈 대축일은,
성체성혈 대축일은, 1208년 프랑스 리에즈에 사는 율리아나 수녀님께 주께서 환시를 통해 “성체성사를 공경하는 연중축일이 없다”는 사실을 알려 주셨답니다. 성체성혈 대축일은 수녀님의 열성과 수녀님의 이 환시를 리에즈의 주교님과 나중 우르바노4세 교황이 되신 자크 판탈레옹에 의해 호의적으로 받아들이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이탈이아 볼세나에서 … 계속 읽기
사필귀정
이 세상이 정말 거짓이 없는 진실되고 바른 세상이 되는 것은 너무나도 요원하다 해야 하나?주님께서는 일생을 정의와 진실로 사셨다 할 수 있겠지만, 그런 주님의 생을 우리네 인간들은 반만이라도 본받으려 한다면 이 세상이 결코 혼란스럽지 않은 밝은 그 무엇이 될 수 있으련만 … 계속 읽기
Re.. 이것은 내 몸이다 이것은 나의 피다
이것은 내 몸이다 이것은 나의 피다 우리를 위해 당신 자신을 내어 주시는 예수님 세례를 받고 주님의 자녀가 된 우리는 그 분의 몸과 피를 먹고 마시며 그 분께서 마련해주신 구원의 길을 가고 있습니다 대사제로 오신 예수님께서 짐승의 피가 아닌 당신자신을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