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3-06-20

남을 판단하지 마라.

  성 요한 금구는 이렇게 가르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충고나 꾸지람을 금하고 계신 것이 아니다. 다만 적개심이 있는 감정적인 말, 혹은 자기도 죄인이라는 것을 잊어버린 듯한 경솔한 판단을 금하시는 것이다. 만일 이웃을 꾸짖어야 할 경우가 있다면, 복수를 노리는 적과 같이 하지 말고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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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두 주인을 섬길 수 없다.1

    한 부모님이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큰아들은 성당에서 청년회장 한다고 가 있고, 작은 아들은 학생회장이라고 토요일 주일에는 성당에서 놀고, 막내는 복사라고 또 성당에서 살고, 아내는 성모회 활동한다고 시도 때도 없이 성당으로 가고…, 아무리 하느님의 일이 중요하다 하지만 가정도 중요하고,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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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두 주인을 섬길 수 없다.

  아무도 두 주인을 섬길 수 없다. <말씀연구> 두 주인 뿐이겠습니까? 세주인, 네 주인까지도 섬길 수 있습니다. 하느님과 재물을 선택하라고 한다면 나의 선택은 어떻게 될까요? 저는 입으로는 하느님을 선택한다고 말할 것입니다. 하지만 손은 재물에 가 있겠지요. 예수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24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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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두 주인을 섬길 수 없다.

  아무도 두 주인을 섬길 수 없다. <말씀연구> 두 주인 뿐이겠습니까? 세주인, 네 주인까지도 섬길 수 있습니다. 하느님과 재물을 선택하라고 한다면 나의 선택은 어떻게 될까요? 저는 입으로는 하느님을 선택한다고 말할 것입니다. 하지만 손은 재물에 가 있겠지요. 예수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24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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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러..

안나 자매님..저예요, 가타리나. 깜짝놀랐습니다. 라는 세례명을 가진 사람이 나뿐만은 아닐텐데 사이버가족들 모두가 절 쳐다보는 것 같아 몹시 당황되고 부끄러워요.. 잊지않고 안부를 물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런데 어쩌지요? 아직 저 몸살날 일이 없었는데요. 저번 새벽미사때 자매님께서 옆에 계시지 않았다면 아마 인사조차 건네지 못했을거예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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