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는 나그네 형제님. 잠깐 쉬시면서 안나 얘기 들어 주시겠어요? 안나가 친구에게 한 얘기가 진실하지 않았다는 얘기가 아니구요. 다른 이를 즐겁게 하려고 마음에 없는 말은 하지 않으려는 고백이었습니다. 제가 표현력이 부족했네요. 그리구요. 안나가 수준 미달이라고 한 것은 비하가 아니라 정말 수준미달이거든요. … 계속 읽기 →
연중 제11주간 월요일(6/16)
당신의 말씀은 저의 길을 비추는 빛이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