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3-06-15

Re..

지나가는 나그네 형제님. 잠깐 쉬시면서 안나 얘기 들어 주시겠어요? 안나가 친구에게 한 얘기가 진실하지 않았다는 얘기가 아니구요. 다른 이를 즐겁게 하려고 마음에 없는 말은 하지 않으려는 고백이었습니다. 제가 표현력이 부족했네요. 그리구요. 안나가 수준 미달이라고 한 것은 비하가 아니라 정말 수준미달이거든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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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 바로 그 자비의 때이며 오늘이 바로 구원의 날입니다

연중 제11주간 월요일(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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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 바로 그 자비의 때이며 오늘이 바로 구원의 날입니다

연중 제11주간 월요일(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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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렇게 말한다. 앙갚음하지 마라

당신의 말씀은 저의 길을 비추는 빛이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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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렇게 말한다. 앙갚음하지 마라

당신의 말씀은 저의 길을 비추는 빛이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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