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이 말하는 사랑에는 너무도 많은 류의 사랑이 존재한다.그 사랑에서 우리들 가톨릭 신자들이 말하는 그리스도의 사랑이란 정말 광범위하고 그래서 그 사랑은 이 우주를 진정으로 갈마지는 큰 사랑이다.인간으로서의 예수님은 일생을 약자와 정의를 위해 사셨고 거기에 세상의 올바른 길을 예시해 주신 사람의 아들로서 … 계속 읽기 →
성령강림 대축일(6/8)
성령을 받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