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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1-12-07
하루 하루 살아가면서
하루가 저물어간다. 하루 하루 저물어가면서 좋은 감정도 쌓여가지만 좋지않은 감정들도 쌓여가는 것 같다. 복잡하게 얽힌 것들도 늘어만 가고 ………..
루가 1,26-38
1 장 26 (그로부터) 여섯째 달에 하느님께서는 천사 가브리엘을 갈릴래아의 나자렛이라는 마을로 보내시어 27 다윗 가문의 요셉이라는 남자와 정혼한 처녀에게 가게 하셨다. 그 처녀의 이름은 마리아였다. 28 천사는 마리아에게로 가서 “기뻐하소서, 은총을 입은 이여, 주님께서 당신과 함께 계십니다” 하고 말하였다. … 계속 읽기
말씀을 보여주신 주님
“예수께서 길을 가시는데소경 두사람이..”다윗의 자손이여,저희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하고 소리쳤다.예수께서 .”내가 너희의 소원을 이루어 줄 수 있다고 믿느냐?”…”예,믿습니다,주님.”…”너희가 믿는대로 될것이다.”… (마태 9,27-31절) 사랑이신 하느님 아버지, 저가 잘아는 두분 신자분은 한분은 80대 할머니,한분은 50대 아주머니 한분은 초등2년까지, 한분은 초등교도 못다닌 학교경력 이랍니다.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