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1-12-20

루가 1,39-45 성모님과 엘리사벳

1 장 39 그 무렵에 마리아는 길을 떠나 유다 산골 고을로 서둘러 가서 40 즈가리야의 집에 들어가 엘리사벳에게 인사하였다. 41 엘리사벳이 마리아의 인사말을 듣는 순간 그의 태내에서 아기가 뛰놀았다. 그리고 엘리사벳은 성령으로 가득 차서 42 큰 소리로 외쳐 말하였다. “당신은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Re..은총이 가득하신 요한신부님

너무 감사한 말씀입니다. 은총이 가득하다는 그 말씀 축복의 말씀 감사합니다. 자매님께도 축복이 함께 하시길… 넘 좋아요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처음 그 사랑의 설레임*^^*

카테고리: 자유게시판 | 댓글 남기기

Re..약혼녀 마리아의 잉태소식을 듣고

의로우신 요셉 성인이시지만 처음엔 얼마나 로(노)하셨을까요?… 운,우신다고 될일?.. 아니죠.피가 꺼꾸로 솟는듯한 노여움을 참으시고, 고 요히,조용히 약혼녀 마리아의 잉태를 배려하신, 요 셉성인님,당신의 한평생 희생이 얼마나 크셨겠어요… 성인님,그래서 당신은 구세주예수님을 이세상에 모셔오는, 성가정( 예수 마리아 요셉)의 훌륭하신 주보성인님이 되셨잖아요. 그쵸? (웃음)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Re..은총이 가득하신 요한신부님

은총이 가득하신 세례자 요한 신부님, 언제나 기뻐하소서. 성모님께서,주님께서 언제나 함께 계시니 당신께서는 얼마나 복되신 분이세요?.. 부러워요오 정말로오…(웃음)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