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1-12-09

Re..묵상

주님! 오늘 당신께서는 가르치시고 치유하십니다. 당신께서는 무슨 말씀으로 가르치셨을까 생각해봅니다.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아마도 당신께서는 하느님 나라를 선포하시면서 몸이 아프고 불편한 이들도 차별하지 말고 똑같이 대해주어야 한다고 말씀하시지 않았을까요? 당신의 말씀을 실천하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당신 앞으로 나아갈 수 없자 환자를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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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가 5,17-26 대림2주월요일

5 장 17 어느 날에 있었던 일이다. 예수께서 가르치고 계셨는데 (거기에) 갈릴래아와 유대의 모든 촌락에서 또 예루살렘에서 온 바리사이들과 율법교사들이 앉아 있었다. 주님의 힘이 내려 예수께서는 병을 고쳐 주시기도 했다. 18 그런데 마침 남자들이 중풍에 걸린 사람을 침대에 (누인 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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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오늘은 늦었죠?

신부님 늦어도 좋습니다.. 말씀을 가까이 접할 수 있는 것도 감사한걸요.. 부담같지마세요.. 저만그런지 몰루겠네요.. 그럼 저도 모릅니다. 늘 건강신경써셔요..그럼 오늘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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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저는 참으로 기쁜일이 있습니다. 영세하신지는 1년 조금 더 되었는데..단체활동에서 상처를 받았나봐요. 스테파노 형제님이 그래서 자매님과 그가족이 모두 냉담중이었어요.. 그런데, 장남이시거든요. 어머님이 서울서 이곳으로 장남과 함께 사신다면서 영세를 받으시겠다고 하셔서, 제가 몇번 교리반에 모시고 갔었습니다. 그런데, 고고이 어찌된일인지, 이제는 자기네들이 모시고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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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오늘은 늦었죠?

신부님 늦어도 좋습니다.. 말씀을 가까이 접할 수 있는 것도 감사한걸요.. 부담같지마세요.. 저만그런지 몰루겠네요.. 그럼 저도 모릅니다. 늘 건강신경써셔요..그럼 오늘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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