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1-12-11

Re..복음묵상글(한걸음씩..)

12월12일 나의 복음묵상.. 벌써 대림2주간 초가 불이 밝혀지고 서서히 빛으로 우리에게 다가오시는 그분과의 설레이는 만남을 준비한다는 생각이 많이 들지만 시간이 갈 수 록 참으로 두렵기만 하다. 오늘은 여러집을 방문하여 기도드려 보았지만 아무도 둘째번의 초가 밝혀진 것을 새롭게 느끼거나, 의미를 둔다고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마태 11,28-30 예수님의 멍애와 짐

11 장 28 “수고하고 짐을 진 여러분은 모두 내게로 오시오. 그러면 내가 여러분을 쉬게 하겠습니다. 29 여러분은 내 멍에를 메고 나에게서 배우시오. 나는 온유하고 마음이 겸손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여러분의 영혼이 안식을 얻을 것입니다. 30 사실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한 개

염치가 없지만서도..

홍신부님! 믿음과 삶 신부님 언제 오시나요.. 염치 없지만서도..기다려지는 데..왜 안오시나욤.. 뜸들이다가, 배구파..(하하)..또(하하..)

카테고리: 사랑방 | 댓글 한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