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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1-12-09
Re..오늘은 늦었죠?
오늘은 제가 늦었습니다. 게을러져서 그런것 같습니다… 사실 어제 컴을 윈2000으로 업그레이드 했는데 안되서니… 먹통이 되어 버렸습니다요. 할 수 있는 것들이 많지 않군요. 그거 붙들고 씨름하다보니 이렇게 되어버렸습니다요 너그럽게 용서하시고 오늘도 말씀과 함께…
마태 3,1-12 인권주일
3 장 1 그 무렵에 세례자 요한이 나타나 유대 광야에서 선포하기를 2 “회개하시오. 하늘나라가 다가왔습니다” 하였다. 3 이 사람은 이사야 예언자를 시켜 말씀하신 그 사람이다. (이사야는) 말했다. “광야에서 부르짖는 이의 소리니라. 너희는 주님의 길을 마련하고 그분의 굽은 길을 바르게 만들라.” … 계속 읽기
Re..신부님께 좋은일이!..
신부님예,무슨??.. 걱정거리가 많으신가 보네예. 저희도 걱정되네예. “안좋은 감정이.., 복잡하게 얽힌일들이..” 혹시 제가 글을 잘못쓰기라도 했는지예?.. 아니라면 저도함께 신부님께 기도해 드릴께요. 신부님께, 얽힌일이 모두모두 편안하게.. 안좋은 일이 오히려 더더 좋은일로!.. 주님, 도와 주세요.. 하구요.(웃음) 신부님, 그리고 성당 출입문이 새로와 졌어요. 더욱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