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붕을 벗겨 구멍을 뚫고 중풍병자를 내려보낸 아름다운 사람들을 보았습니다. 지붕을 벗긴다는 것과, 구멍을 뚫는다는 것 낯설지만, 필요한 것이고, 힘들다고 생각했습니다. 지금 나를 덮고 있는 지붕은 무엇이며, 내가 뚫어야 할 것은 무엇인지.. 혹시 이러한 것들 때문에 예수님을 맞이할 수 없는 건 … 계속 읽기 →
주님! 오늘은 외롭습니다. 누군가 나의 이야기에 대해서 반응이 없을 때 전 참으로 힘듭니다. 어떻게 해야하는 지 .. 난감하고, 갈등하고 방황합니다… 찬성인지, 반대인지 침묵으로 함께하는 의미는 무엇인지.. 그냥 사람이 무섭고, 서운하고, 알 수 없는 존재네요.. 이러지도 저러지도, 그렇다고 유능하지도 않는 자신이,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