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보관물: 2001년 12월월

Re..믿음을 통해 만난 사람들

우리는 하느님의 신앙을 통해 만난 사람들입니다. 이렇게 하느님의 신앙을 통해 만난 사람들은 하느님안에 한 형제 자매로서 친교를 나누게 됩니다. 하느님사랑 이웃사랑 그것이 바로 하느님의 뜻이니까요. 우리가 믿음이 없었을 때는 서로 전혀 무관하고 알수 없는 사람들이지 만은요. 그래서 어쩌면 우리가 영원히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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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루가 2,22-35(성전에서 아기예수 바치다)

우리자녀의 유아세례 : 우리는 큰아이 바오로를 생후 8개월만에 주님께 바쳐 드렸고 (그때는 의무적으로 어쩔수 없이.. 가정의 평화를 위하여라고.. 죄송) 작은아이 데레사는 생후 약 3년만에 주님께 바쳐 드렸다. (이때는 좀더 책임감있는 결정을 하겠다고 깊은생각 하느라 늦어죄송) 그런데 이애들이 둘다 엄마의 소망대로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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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가 2,22-35(성전에서 아기예수를 바치다.)

제목없음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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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의 끝자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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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아이들이 불쌍해요

제목없음 .. .. .. 마태 2,13-18 무죄한 어린이들의 죽음 무죄한 어린이들의 죽음을 보면서 참으로 가슴이 아프다. 오늘 복음을 통해서 헤로데의 미움과 욕심때문에 죄없는 수많은 어린아이들이 순교한 거룩한 죽음을 보면서, 참으로 미움과 욕심이 무섭고 두렵다는 생각이 든다. 요즘 세상에서 자신의 계획이나,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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