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2-01-02

1.2일 …..당신은 누구십니까?

당신은 누구십니까? 엘리야도 아니오 메시아도 아니라고 세례자 요한은 대답하십니다. 많은 사람들이 요한을 따랐습니다. 그러니 요한을 두고 이런 저런 생각을 할 수 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요한은 겸손합니다. “나는 단지 광야에서 외치는 소리입니다…….나는 그분의 신발끈을 풀어 드릴 만한 자격조차 없는 사람입니다…..” 오늘 … 계속 읽기

카테고리: 복음 나눔 8 | 댓글 남기기

한 해가 시작되었습니다.

오래간만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한 해가 시작된지도 벌써 이틀이 지나고 있습니다. 계획은 세우셨지요? 저도 올해는 자그마한 계획을 하나 세워보았습니다. 매일 조금씩이라도 성경을 읽어서 올해는 성경을 한번 읽어보자는 것입니다. 물론 매일 매일 말씀을 대하고는 있지만 부분적으로밖에는 대하고 있지 못하고 있습니다.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사제의 집 | 댓글 남기기

한 해가 시작되었습니다.

오래간만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한 해가 시작된지도 벌써 이틀이 지나고 있습니다. 계획은 세우셨지요? 저도 올해는 자그마한 계획을 하나 세워보았습니다. 매일 조금씩이라도 성경을 읽어서 올해는 성경을 한번 읽어보자는 것입니다. 물론 매일 매일 말씀을 대하고는 있지만 부분적으로밖에는 대하고 있지 못하고 있습니다.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사제의 해(2020) | 댓글 남기기

한 해가 시작되었습니다.

오래간만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한 해가 시작된지도 벌써 이틀이 지나고 있습니다. 계획은 세우셨지요? 저도 올해는 자그마한 계획을 하나 세워보았습니다. 매일 조금씩이라도 성경을 읽어서 올해는 성경을 한번 읽어보자는 것입니다. 물론 매일 매일 말씀을 대하고는 있지만 부분적으로밖에는 대하고 있지 못하고 있습니다.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사제의 해(2020) | 댓글 남기기

한 해가 시작되었습니다.

오래간만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한 해가 시작된지도 벌써 이틀이 지나고 있습니다. 계획은 세우셨지요? 저도 올해는 자그마한 계획을 하나 세워보았습니다. 매일 조금씩이라도 성경을 읽어서 올해는 성경을 한번 읽어보자는 것입니다. 물론 매일 매일 말씀을 대하고는 있지만 부분적으로밖에는 대하고 있지 못하고 있습니다.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제자교육 |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