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2-01-07

마르 6,34-44

6 장 34 예수께서 배에 내려 군중이 많이 모여 있는 것을 보시고 목자 없는 양과 같은 그들을 측은히 여기시어 여러 가지로 가르쳐 주셨다. 35 저녁 때가 되자 제자들이 예수께 와서 “여기는 외딴 곳이고 시간도 이미 늦었습니다. 36 그러니 군중들을 헤쳐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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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가 핸드폰보다 좋은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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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번역이 달라서 그래요

지금 우리가 묵상하는 것은 200주년 성서입니다. 공동번역이 좀 잘못되어서 다시 번역한 것이 200주년 성서이고 지금 구약도 다시 번역하고 있습니다. 번역이 거의 다 되어 가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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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신부님,그런데.. 너무해요.

신부님,차가와 지셨어요… 그렇다구..신부님께서 제글을 선택하신게 아니라고 .. 저한테 그렇게 냉정하실수가 ..있어요? (슬프지만, 웃음으로)….. ……… 신부님,그래서 축하도 안해주시고, 신부님께 드린 저의 감사 인사까지도 다 물리치시고.. 정말 그러실 수 있어요?… ……. 오늘은 신부님이 미워요. 정말미워요오. 그래서 신부님께 휴가인사도 못 드리겠어요.. …………….신자드림.(안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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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기다릴께요…^^

드디어 만나는구낫!!!^^ 천천히 오세요. 무리해서 빨리 달리지 마시구…^^ ================================ ┼ ▨ Re..전요.. – 엘리 ┼ │ │ 전 레지오 끝나면 12시 20분쯤 │ 그곳 까지 달려가면 12시 35분쯤 │ 갈마동으로 달려갑니당~ │ 성당입구에서 기다립니당 ┼ 레지나님 천사님 만나주실거지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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