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2-01-21

Re..레지나님, 잘 지내셨어요?

  엘리님의 말처럼 누구보다도 예쁜미모에 차분한 성격의 레지나님, 알고보니 그전에 성체조배실에서 여러번 만났던… 서로 간단한 인사정도는 나누었던 바로 그 자매님, 그 아우, 레지나님이셨네요.(웃음)  그런데도 우린 서로 누군가 몰라서 많이 궁금해 했어요. 이젠 누구인지 알게되었으니 성당에서 자주만나 볼 수 있어서 좋네요. 앞으로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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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엘리님,잘 지내셨어요?

다소 극성(웃음)스러울 정도로 사랑이 많으신 엘리님, 축하 꽃다발도 고마웠고, 그때 레지나님과 같이 만나볼수 있어서 더 반가웠어요. 이 큰언니가 레지나님은 먼저 만나고 엘리님은 다음에… 시간이 없다,오지마라 부탁 했는데.. 초면인데, 막무가내 엘리님의 못말리는 외고집에(웃음) 처음엔 너무 황당했지만.. 그래서 괜히 나까지도 몸살감기까지 오다가 멈췄지만,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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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오시는 성령…

******************************************************************************************** 그때에 요한이 예수께서 자기한테 오시는 것을 보고 이렇게 말하였다  ” 이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하느님의 어린양이 저기 오신다. 내가 전에 내 뒤에 오시는 분이 한 분 계신데 그분은 사실은 내가 태어나기 전부터 계셨기 때문에 나보다 앞서신 분이라고 말한것은 바로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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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21일 복음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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