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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2-01-09
Re.. 자주 놀러오세요.^^
담엔 찻집에서 차 한잔 합시다. 서로 이렇게 가까이 살고 있으니 좋아요… 오늘 모임에도 빠지고 어려운 걸음 해줘서 감사했어요. 선물까지 준비해오고 참으로 미안했다우… 그럼, 빨리 건강이 회복되길 빌며… … 계속 읽기
레지나님! 전마틸다님!만나서 반가워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레지나님! 천사님! 만나서 행복했습니다. 모습도 아름답고 마음도 정말 따스했습니다. 갈마동 성당에 수놓은 주님의 품같은 성화가 가슴이 뭉클하네요.. 늘 주님의 크신 사랑과 축복속에서 아름다운 성전에서 그분의 은총과 사랑을 체험하실 수 있으니 부러웠습니다. 따스하게 해주신 고맙고 감사한 말들 정말 잊지않겠습니다.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