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2-01-30

오늘 첫미사가 있었는데…

어제 서품을 받은 새 신부님의 첫미사에 다녀왔습니다. 너무도 깨끗한 그 신부님의 모습을 보고서 많이 부러워했습니다. 아마 그 신부님은 행복할것입니다. 너무도 행복할것입니다. 언제나 새 신부의 마음으로 살아간다면 그래서 모든 것을 버리고 바닥에 엎드렸던 그 모습을 기억하면서 살아간다면 좀더 좋은 향기 풍길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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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는 것과 듣는 것 -연중3주간 목요일

세상에는 자신만을 위해서 살아가는 사람이 있고, 또 남을 위해서 살아가는 사람이 있습니다. 불평불만으로 한 생을 보내는 사람도 있고, 작은 것 하나에도 감사를 잊지 않고 살아가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런데 나는 어떤 사람입니까?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내가 아무리 나 자신을 감춘다 하더라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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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는 것과 듣는 것 -연중3주간 목요일

세상에는 자신만을 위해서 살아가는 사람이 있고, 또 남을 위해서 살아가는 사람이 있습니다. 불평불만으로 한 생을 보내는 사람도 있고, 작은 것 하나에도 감사를 잊지 않고 살아가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런데 나는 어떤 사람입니까?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내가 아무리 나 자신을 감춘다 하더라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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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는 것과 듣는 것 -연중3주간 목요일

세상에는 자신만을 위해서 살아가는 사람이 있고, 또 남을 위해서 살아가는 사람이 있습니다. 불평불만으로 한 생을 보내는 사람도 있고, 작은 것 하나에도 감사를 잊지 않고 살아가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런데 나는 어떤 사람입니까?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내가 아무리 나 자신을 감춘다 하더라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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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등불이니… 연중3주목요일

4 장 21 또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누가) 등불을 가져와서 됫박 밑에나 침대 밑에 놓겠습니까? 등경 위에 놓을 것이아닙니까? 22 사실 숨겨진 것은 드러나게 마련이고 감추어진 것도 드러나게 마련입니다. 23 누가 들을 귀가 있거든 알아들으시오.” 24 또한 그분은 이렇게 말씀하셨다.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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