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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2-01-08
쌍바윗골 피리소리
.. – 영특한 사람 : 재채기를 하며 방귀 뀌는 사람 – 소심한 사람 : 자기 방귀 소리에 놀라 펄쩍 뛰는 사람 – 자만하는 사람 : 자기 방귀 소리가 제일 크다고 생각하는 사람 – 불행한 사람 : 방귀 뀌려다가 …싼 사람 … 계속 읽기
Re. 빵과 물고기의 출처?
================================ 예전에 읽었던 성서 묵상에서 이 부분을 그렇게 묘사하였던 기억이 납니다. 예수님께서 축복하시어 사람들에게 떼어 나누어 주기 시작하자 사람들은 모두 자신들 품에 숨기고 있었던 먹을꺼리들을 서로서로 나누어 먹고도 그 남은 것이 열두광주리나 될 수 있었다고 묵상하신 내용이었습니다. 그것은 나의 부족을 … 계속 읽기
어떤(?)일이 생겼답니다.
신부님, 저도 이번에 휴가 갈래요. 사실은 안가고 싶지만, 저한테도 피치못할 어떤(?)일이 생겼답니다. 저는1/20일까지..그 정도 시간이 필요할 것 같애요. 허락해 주신다면 돌아와서 더 열심히.. 공부 잘 할께요. 허락해 안주셔도 저는 다녀와야 되지만은요. 대신, 그때는 공부를 잘 안할거랍니다. 신부님 그러니까 저도 휴가 … 계속 읽기
Re..갈께요
레지나님! 기다려 주실거지예 레지나님 감사해요.. 실은 내일1000차주회로 식사함께 한다고 하는데.. 단장님의 양해를 구해서.. 내일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