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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2-01-05
엽기 콩클리쉬
.. I not see you ? – 아이 낳시유? Why not see you ? – 왜 낳시유? Not go see for not see you.- 낳고 싶어 낳시유~~ I love you see you.- 나는 당신을 사랑 했시유~~ So, I do not … 계속 읽기
고해소에서 생긴 일…이런 일 없어야 합니다..
어느 본당에서는 고해자가 너무 많아서 주일마나 근처에 사시는 은퇴 신부님을 모셔와 고해성사를 주고 있었다. 이 일을 큰 보람으로 여기시는 은퇴 신부님의 한 가지 단점은 가는 귀가 먹어 고해자의 고백을 잘 듣지 못한다는 점이었다. 그래서 본당 신부는 신자들에게 이렇게 말했다. “앞으로 … 계속 읽기
고해성사는 너무 어려워
어느 시골에 오랫동안 냉담한 농사꾼이 있었다. 성탄을 앞두고 부인은 남편을 설득했다. “여보! 제발 성사좀 보세요. 제의 소원입니다.” 공갈…협박… 하는 수 없이 남편은 아내의 손에 떠밀려 고해소로 들어왔다. 신부님! 안녕하세유…지는 오랫동안 냉담하고 있었구먼유. 지는 어려서부터…..좔좔좔…. 농부는 지난 삶을 이야기 하기 시작했다. … 계속 읽기
신부는 너무 어려워.
따르릉… 찬미예수님! 본당신부입니다. .. 어머! 신부님! 안녕하세요? 혹시 이번 주일날 강론을 본당신부님께서 하시나요? 아니면 보좌신부님께서 하시나요? … 예! 이번 주일에는 보좌신부님께서 하십니다. 아하! 그래요! 그런데 왜그러시죠? 본당신부님께서 강론하시면 다른 성당으로 미사가려고 했어요.
넌 내가 미친년으로 보이니?
어느 유치원 졸업식이 있던 날. 나이가 지긋하신 원장수녀님께서 유치원 졸업식에 참석하셨다. 너무도 예쁜 꼬마를 만나자 수녀님께서는 아이의 머리를 쓰다듬으면서 말했다. …. 어머! 너 너무 예쁘구나. 이다음에 수녀님 될래? 그러자 그 아이는 수녀님을 향해 이렇게 말했다. 어머! 제가 미쳤어요? 당황한 수녀님…그는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