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보관물: 2002년 1월월

지가유…

지가유 15일까지 없구먼유 그래서 그런디 독서 누가좀 해줬으면 좋겠구먼유 그리고 원래 독서도 함께 하자고 했던 거니끼니 함께 해주세유 저 그냥 휴가 갔다 와도 되지유? 저 없어도 해주실꺼지유? 어디 가지 마시구유 댕겨 올께유…. 9일날 갈꺼구먼유 잘 들 계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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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예수님의 하느님 나라 선포

“여러분은 회개하시오. 하늘나라가 다가왔습니다” 이 말씀을 들으면서 이런 생각을 해본다. 그래! 회개해야지. 그런데 하느님 나라는 좀 있다 올꺼야. 아직은 여유가 있어… 이렇게 나 자신에게 여유를 부여하고 그분께로 향하고 있지 못하고 있다. 23 그리고 예수께서는 온 갈릴래아를 돌아다니시며 회당에서 가르치고 (하늘)나라의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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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 4,12-17.23-25

4 장 12 예수께서는 요한이 잡혔다는 말을 듣고 갈릴래아로 물러가셨다. 13 그러나 나자렛을 떠나 즈불룬과 납달리 지역에 있는 호숫가 가파르나움으로 가서 사셨다. 14 그리하여 이사야 예언자를 시켜 하신 말씀이 이루어졌다. 15 “즈불룬 땅과 납달리 땅 호수로 가는 길 요르단강 건너편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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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감사하지 마세요. 제가 아닌데요

제가 작년 주보까지만 편집했거든요. 지금은 아니예요 좀 다르지 않아요? 작년 것이랑 올해 것. 소인은 자격이 미달되어서 짤렸습니다요. 더 좋은 주보가 나올꺼예요 그러니 감사돌려드려야 되겠네요. 헤헤 좋은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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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답글 보려고…

일찍 컴퓨터앞에 앉았는데 무지 반가웠어요. 실은 어제 제가 자매님을 미사 끝나고 애타게 찾았거덩요. 얼굴도 잘 모르면서…^^ 수요일날은 꼭 뵙겠습니다. 그런데 저희 레지오(구세주의 어머니)는 대부분 10시 20분 경에 끝나요… 제가 다른 분에게 자매님을 물어 물어 미사전에 찾아 뵙겠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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