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보관물: 2002년 1월월

주님! 새해에는

주님! 다시 한 해가 밝아 왔습니다. 지난 시간 돌아보면 너무도 부끄럽습니다. 제가 디디고 온 발자국들이 너무 형편없습니다. ….. 올 한 해 새롭게 시작하면서 작은 결심 하나 해 보려 합니다. 남 얘기 안하기 ……….. 남 얘기 안한다는 것은 상대방에 대해서 판단하지 … 계속 읽기

카테고리: 복음 나눔 5 | 댓글 남기기

Re.. 행복해요.^^

이곳에서 엘리님이 제 이름을 불러주시니 무척 반갑네요. 흑,,,^^ 엘리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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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아! 세례자여.

│ 19 요한의 증언은 이러하다. 유대인들이 예루살렘에서 제관들과 레위 지파 사람들을 [요한에게] 파견하여 “당신은 누구요?” 하고 묻게 하였을 때 │ 20 그는 고백하며 부인하지 않았다. “나는 그리스도가 아니오” 하고 고백하였던 것이다. 당신은 누구십니까? 라는 질문을 받는다면 나는 무슨 말을 할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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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의 증언 요한 1,19-28

1 장 19 요한의 증언은 이러하다. 유대인들이 예루살렘에서 제관들과 레위 지파 사람들을 [요한에게] 파견하여 “당신은 누구요?” 하고 묻게 하였을 때 20 그는 고백하며 부인하지 않았다. “나는 그리스도가 아니오” 하고 고백하였던 것이다. 21 그들이 “그러면 누구요? 당신이 엘리야요?” 하고 묻자 그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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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새해 첫날 강론

2002년 새해 첫날 강론 2002년 새해 첫날 강론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복집 아주머니는 이렇게 인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드세요. 올해 하시는 모든 일, 아무런 시련 없이 잘 되시길 바랍니다. 또한 가정안에서도 싸움과 다툼보다는, 불평과 불신보다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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