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2-07-02

최필공(토마)

    최필공은 규자동에서 약방을 경영하면서 도저동에서 살았던 김범우에게서 천주교를 배워서, 1790년에 입교하게 되었는데, 그는 영세 때에 ‘토마’라는 본명을 받았다.   최필공(토마)은 서울의 중인계급 집안에서 태어났다. 그의 조상들은 조정에서 의관으로 봉직하였고, 그는 성격이 강직하고 뜻이 굳세며 의로움에 의지하고, 재물에 소홀하며,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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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필공(토마)

    최필공은 규자동에서 약방을 경영하면서 도저동에서 살았던 김범우에게서 천주교를 배워서, 1790년에 입교하게 되었는데, 그는 영세 때에 ‘토마’라는 본명을 받았다.   최필공(토마)은 서울의 중인계급 집안에서 태어났다. 그의 조상들은 조정에서 의관으로 봉직하였고, 그는 성격이 강직하고 뜻이 굳세며 의로움에 의지하고, 재물에 소홀하며,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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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필공(토마)

    최필공은 규자동에서 약방을 경영하면서 도저동에서 살았던 김범우에게서 천주교를 배워서, 1790년에 입교하게 되었는데, 그는 영세 때에 ‘토마’라는 본명을 받았다.   최필공(토마)은 서울의 중인계급 집안에서 태어났다. 그의 조상들은 조정에서 의관으로 봉직하였고, 그는 성격이 강직하고 뜻이 굳세며 의로움에 의지하고, 재물에 소홀하며,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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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필공(토마)

    최필공은 규자동에서 약방을 경영하면서 도저동에서 살았던 김범우에게서 천주교를 배워서, 1790년에 입교하게 되었는데, 그는 영세 때에 ‘토마’라는 본명을 받았다.   최필공(토마)은 서울의 중인계급 집안에서 태어났다. 그의 조상들은 조정에서 의관으로 봉직하였고, 그는 성격이 강직하고 뜻이 굳세며 의로움에 의지하고, 재물에 소홀하며,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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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필공은 규자동에서 약방을 경영하면서 도저동에서 살았던 김범우에게서 천주교를 배워서, 1790년에 입교하게 되었는데, 그는 영세 때에 ‘토마’라는 본명을 받았다.   최필공(토마)은 서울의 중인계급 집안에서 태어났다. 그의 조상들은 조정에서 의관으로 봉직하였고, 그는 성격이 강직하고 뜻이 굳세며 의로움에 의지하고, 재물에 소홀하며,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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