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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2-07-02
윤지충(바오로)
윤지충(바오로)은 1759년(영조 35) 전라도 진산군 수심대(水心대 : 현 충남 금산군 진산면)라는 곳에 살던 양반 집안에서 태어났다. 본래 그의 조상들은 해남 섬의 양반으로 자주 벼슬길에 올랐으며 그중 여럿은 학문으로 이름을 날리기도 하였는데 부친 윤 경(尹憬)은 의업으로 생활하면서 결혼한 후 진산에서 … 계속 읽기
카테고리: catholicdata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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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길(마지아)
최인길(마지아)은 서울에 사는 통역관의 아들이었다. 이 벽 선생에게 처음으로 천주교를 배우고 최창현(요한)과 김종교와 함께 입교하여 열심히 포교하였으며, 한국교회 초기부터 크게 활약했던 분이다. 1785년 ‘을사 추조 적발사건’ 때 최인길도 명례동 김범우 집에서 이 벽 선생과 다른 남인 학자들과 함께 … 계속 읽기
최인길(마지아)
최인길(마지아)은 서울에 사는 통역관의 아들이었다. 이 벽 선생에게 처음으로 천주교를 배우고 최창현(요한)과 김종교와 함께 입교하여 열심히 포교하였으며, 한국교회 초기부터 크게 활약했던 분이다. 1785년 ‘을사 추조 적발사건’ 때 최인길도 명례동 김범우 집에서 이 벽 선생과 다른 남인 학자들과 함께 … 계속 읽기
최인길(마지아)
최인길(마지아)은 서울에 사는 통역관의 아들이었다. 이 벽 선생에게 처음으로 천주교를 배우고 최창현(요한)과 김종교와 함께 입교하여 열심히 포교하였으며, 한국교회 초기부터 크게 활약했던 분이다. 1785년 ‘을사 추조 적발사건’ 때 최인길도 명례동 김범우 집에서 이 벽 선생과 다른 남인 학자들과 함께 … 계속 읽기
최인길(마지아)
최인길(마지아)은 서울에 사는 통역관의 아들이었다. 이 벽 선생에게 처음으로 천주교를 배우고 최창현(요한)과 김종교와 함께 입교하여 열심히 포교하였으며, 한국교회 초기부터 크게 활약했던 분이다. 1785년 ‘을사 추조 적발사건’ 때 최인길도 명례동 김범우 집에서 이 벽 선생과 다른 남인 학자들과 함께 … 계속 읽기
카테고리: catholicdictionary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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