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2-07-02

최인길(마지아)

  최인길(마지아)은 서울에 사는 통역관의 아들이었다. 이 벽 선생에게 처음으로 천주교를 배우고 최창현(요한)과 김종교와 함께 입교하여 열심히 포교하였으며, 한국교회 초기부터 크게 활약했던 분이다.   1785년 ‘을사 추조 적발사건’ 때 최인길도 명례동 김범우 집에서 이 벽 선생과 다른 남인 학자들과 함께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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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길(마지아)

  최인길(마지아)은 서울에 사는 통역관의 아들이었다. 이 벽 선생에게 처음으로 천주교를 배우고 최창현(요한)과 김종교와 함께 입교하여 열심히 포교하였으며, 한국교회 초기부터 크게 활약했던 분이다.   1785년 ‘을사 추조 적발사건’ 때 최인길도 명례동 김범우 집에서 이 벽 선생과 다른 남인 학자들과 함께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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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사영(알렉산데르)

  황사영은 서기 1775년(영조 51년) 남인 집안 황석범의 유복자로 태어나 어머니 이 소사의 보살핌 속에 자랐다. 창원을 본관으로 하는 황사영의 집안은 10대가 벼슬을 지낸 당당한 양반 집안이었다. 그의 부친도 진사시에 그제하여, 한림학사를 지냈고, 학문이 높았다. 그러나 불행히도 황사영이 태어나기 전에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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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사영(알렉산데르)

  황사영은 서기 1775년(영조 51년) 남인 집안 황석범의 유복자로 태어나 어머니 이 소사의 보살핌 속에 자랐다. 창원을 본관으로 하는 황사영의 집안은 10대가 벼슬을 지낸 당당한 양반 집안이었다. 그의 부친도 진사시에 그제하여, 한림학사를 지냈고, 학문이 높았다. 그러나 불행히도 황사영이 태어나기 전에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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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사영(알렉산데르)

  황사영은 서기 1775년(영조 51년) 남인 집안 황석범의 유복자로 태어나 어머니 이 소사의 보살핌 속에 자랐다. 창원을 본관으로 하는 황사영의 집안은 10대가 벼슬을 지낸 당당한 양반 집안이었다. 그의 부친도 진사시에 그제하여, 한림학사를 지냈고, 학문이 높았다. 그러나 불행히도 황사영이 태어나기 전에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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