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2-07-02

문영인(비비안나)

    문영인은 신유년(辛酉年) 교난 때 강완숙과 함께 순교한 동정녀 중의 한 사람이다. 그녀는 중인 계급 출신으로 부친과 삼촌은 하급 관리이고, 5명의 자매중 셋째였다. 그녀가 7세 되었을 때, 궁중에서 궁녀를 선발하기 위해 그녀의 집을 방문하였다. 이에 그 부친이 큰딸은 숨기고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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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복(수산나)

    강경복은 은언군의 부인인 송(宋) 마리아와 그 며느리 신(申) 마리아가 유폐(幽閉)되어 있었던 폐궁 나인(廢宮內人)이었으며, 교명은 선아(仙娥 : 수산나?)였는데, 1801년 5월 22일에 정법(正法)대로 참수당하여 순교(殉敎)했다.   「사학징의(邪學懲義)」의 문초기록에는 그녀가 처음으로 천주교 서적을 얻어 보게 된 것은 홍문갑(洪文甲)의 어머니에게서라고 한다. 강경복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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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복(수산나)

    강경복은 은언군의 부인인 송(宋) 마리아와 그 며느리 신(申) 마리아가 유폐(幽閉)되어 있었던 폐궁 나인(廢宮內人)이었으며, 교명은 선아(仙娥 : 수산나?)였는데, 1801년 5월 22일에 정법(正法)대로 참수당하여 순교(殉敎)했다.   「사학징의(邪學懲義)」의 문초기록에는 그녀가 처음으로 천주교 서적을 얻어 보게 된 것은 홍문갑(洪文甲)의 어머니에게서라고 한다. 강경복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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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복(수산나)

    강경복은 은언군의 부인인 송(宋) 마리아와 그 며느리 신(申) 마리아가 유폐(幽閉)되어 있었던 폐궁 나인(廢宮內人)이었으며, 교명은 선아(仙娥 : 수산나?)였는데, 1801년 5월 22일에 정법(正法)대로 참수당하여 순교(殉敎)했다.   「사학징의(邪學懲義)」의 문초기록에는 그녀가 처음으로 천주교 서적을 얻어 보게 된 것은 홍문갑(洪文甲)의 어머니에게서라고 한다. 강경복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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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복(수산나)

    강경복은 은언군의 부인인 송(宋) 마리아와 그 며느리 신(申) 마리아가 유폐(幽閉)되어 있었던 폐궁 나인(廢宮內人)이었으며, 교명은 선아(仙娥 : 수산나?)였는데, 1801년 5월 22일에 정법(正法)대로 참수당하여 순교(殉敎)했다.   「사학징의(邪學懲義)」의 문초기록에는 그녀가 처음으로 천주교 서적을 얻어 보게 된 것은 홍문갑(洪文甲)의 어머니에게서라고 한다. 강경복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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