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2-07-02

강경복(수산나)

    강경복은 은언군의 부인인 송(宋) 마리아와 그 며느리 신(申) 마리아가 유폐(幽閉)되어 있었던 폐궁 나인(廢宮內人)이었으며, 교명은 선아(仙娥 : 수산나?)였는데, 1801년 5월 22일에 정법(正法)대로 참수당하여 순교(殉敎)했다.   「사학징의(邪學懲義)」의 문초기록에는 그녀가 처음으로 천주교 서적을 얻어 보게 된 것은 홍문갑(洪文甲)의 어머니에게서라고 한다. 강경복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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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복(수산나)

    강경복은 은언군의 부인인 송(宋) 마리아와 그 며느리 신(申) 마리아가 유폐(幽閉)되어 있었던 폐궁 나인(廢宮內人)이었으며, 교명은 선아(仙娥 : 수산나?)였는데, 1801년 5월 22일에 정법(正法)대로 참수당하여 순교(殉敎)했다.   「사학징의(邪學懲義)」의 문초기록에는 그녀가 처음으로 천주교 서적을 얻어 보게 된 것은 홍문갑(洪文甲)의 어머니에게서라고 한다. 강경복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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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점혜(아가다)

    윤점혜(아가다)는 신유 대교난 때 순교한 여러 동정녀들 중에서도 그 행적이 가장 뛰어난 여성이었다. 경기도 광주 양근 지방에서 향반(鄕班)의 딸로 출생한 그녀는 북경을 세 번 오아래하여 주문모 신부를 조선에 모셔오고 1795년에 순교한 윤유일(尹有一․바오로)의 사촌 누이였다. 또한 그녀의 동생 윤운혜(尹雲惠)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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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점혜(아가다)

    윤점혜(아가다)는 신유 대교난 때 순교한 여러 동정녀들 중에서도 그 행적이 가장 뛰어난 여성이었다. 경기도 광주 양근 지방에서 향반(鄕班)의 딸로 출생한 그녀는 북경을 세 번 오아래하여 주문모 신부를 조선에 모셔오고 1795년에 순교한 윤유일(尹有一․바오로)의 사촌 누이였다. 또한 그녀의 동생 윤운혜(尹雲惠)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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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점혜(아가다)

    윤점혜(아가다)는 신유 대교난 때 순교한 여러 동정녀들 중에서도 그 행적이 가장 뛰어난 여성이었다. 경기도 광주 양근 지방에서 향반(鄕班)의 딸로 출생한 그녀는 북경을 세 번 오아래하여 주문모 신부를 조선에 모셔오고 1795년에 순교한 윤유일(尹有一․바오로)의 사촌 누이였다. 또한 그녀의 동생 윤운혜(尹雲惠)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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