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2-07-05

김시우(알렉스)

  김시우 알렉스는 시우재라고도 하는 연산(連山) 김氏이고 청양고을의 양반집에 태어났다. 성품이 착하고 어질어 뛰어난 열심으로 신자본분을 지켰으나 오른 쪽 몸이  반신불수로서 살림살이가 몹씨 가난하여 장가도 들 수 없었다. 그는 이곳 저곳으로 돌아다니며 교우들의 애긍시사를 받아 생명을 부지해 나갔다. 제법 학식이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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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알렉스)

  김시우 알렉스는 시우재라고도 하는 연산(連山) 김氏이고 청양고을의 양반집에 태어났다. 성품이 착하고 어질어 뛰어난 열심으로 신자본분을 지켰으나 오른 쪽 몸이  반신불수로서 살림살이가 몹씨 가난하여 장가도 들 수 없었다. 그는 이곳 저곳으로 돌아다니며 교우들의 애긍시사를 받아 생명을 부지해 나갔다. 제법 학식이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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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알렉스)

  김시우 알렉스는 시우재라고도 하는 연산(連山) 김氏이고 청양고을의 양반집에 태어났다. 성품이 착하고 어질어 뛰어난 열심으로 신자본분을 지켰으나 오른 쪽 몸이  반신불수로서 살림살이가 몹씨 가난하여 장가도 들 수 없었다. 그는 이곳 저곳으로 돌아다니며 교우들의 애긍시사를 받아 생명을 부지해 나갔다. 제법 학식이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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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옥(프란치스꼬)

  *도움말* 1815년 흉년이 들자 전지수라는 배교자는 교우들의 등을 쳐먹을 생각을 품게 되었다. 그는 경상도 이마을 저마을을 다니며 교우들에게 구걸하였다. 교우들은 형편없는 처지에서도 그에게 많은 애긍을 주었으나 그는 이에 만족치 않고 포졸과 결탁하여 교우들을 밀고하여 그 오죽지 않은 교우들의 재물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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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옥(프란치스꼬)

  *도움말* 1815년 흉년이 들자 전지수라는 배교자는 교우들의 등을 쳐먹을 생각을 품게 되었다. 그는 경상도 이마을 저마을을 다니며 교우들에게 구걸하였다. 교우들은 형편없는 처지에서도 그에게 많은 애긍을 주었으나 그는 이에 만족치 않고 포졸과 결탁하여 교우들을 밀고하여 그 오죽지 않은 교우들의 재물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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