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신 글
-
-
-

일간 보관물: 2002-07-05
최여옥(프란치스꼬)
*도움말* 1815년 흉년이 들자 전지수라는 배교자는 교우들의 등을 쳐먹을 생각을 품게 되었다. 그는 경상도 이마을 저마을을 다니며 교우들에게 구걸하였다. 교우들은 형편없는 처지에서도 그에게 많은 애긍을 주었으나 그는 이에 만족치 않고 포졸과 결탁하여 교우들을 밀고하여 그 오죽지 않은 교우들의 재물을 … 계속 읽기
최여옥(프란치스꼬)
*도움말* 1815년 흉년이 들자 전지수라는 배교자는 교우들의 등을 쳐먹을 생각을 품게 되었다. 그는 경상도 이마을 저마을을 다니며 교우들에게 구걸하였다. 교우들은 형편없는 처지에서도 그에게 많은 애긍을 주었으나 그는 이에 만족치 않고 포졸과 결탁하여 교우들을 밀고하여 그 오죽지 않은 교우들의 재물을 … 계속 읽기
카테고리: catholicdictionary3
댓글 남기기
최여옥(프란치스꼬)
*도움말* 1815년 흉년이 들자 전지수라는 배교자는 교우들의 등을 쳐먹을 생각을 품게 되었다. 그는 경상도 이마을 저마을을 다니며 교우들에게 구걸하였다. 교우들은 형편없는 처지에서도 그에게 많은 애긍을 주었으나 그는 이에 만족치 않고 포졸과 결탁하여 교우들을 밀고하여 그 오죽지 않은 교우들의 재물을 … 계속 읽기
카테고리: catholicdictionary3
댓글 남기기
최여옥(프란치스꼬)
*도움말* 1815년 흉년이 들자 전지수라는 배교자는 교우들의 등을 쳐먹을 생각을 품게 되었다. 그는 경상도 이마을 저마을을 다니며 교우들에게 구걸하였다. 교우들은 형편없는 처지에서도 그에게 많은 애긍을 주었으나 그는 이에 만족치 않고 포졸과 결탁하여 교우들을 밀고하여 그 오죽지 않은 교우들의 재물을 … 계속 읽기
카테고리: catholicdata2020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