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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2-07-05
갈마동 레지나님…..
우째 아직두 글이 안 올려오네여… 아직두 컴퓨터가 고장이 난채로? ,,,,, 기냥,,기대로 있는건 아니겄지여?? (그라믄 모하는데에??)^^
어디서 왔다가 어디로 가는가?
어디서 왔다가 어디로 가는가? 신학생 때의 일이다. 시골 신학생이 서울에서 생활하면서 어려웠던 것 중의 하나가 버스를 타는 것이었다. 시골은 버스가 오면 무조건 타면 되지만 도시는 노선이 각각 다르기에 번호를 확인하고 타야 하기에 여간 불편한 것이 아니었다. 어느 날 몸이 … 계속 읽기
어디서 왔다가 어디로 가는가?
어디서 왔다가 어디로 가는가? 신학생 때의 일이다. 시골 신학생이 서울에서 생활하면서 어려웠던 것 중의 하나가 버스를 타는 것이었다. 시골은 버스가 오면 무조건 타면 되지만 도시는 노선이 각각 다르기에 번호를 확인하고 타야 하기에 여간 불편한 것이 아니었다. 어느 날 몸이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사제의 해(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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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왔다가 어디로 가는가?
어디서 왔다가 어디로 가는가? 신학생 때의 일이다. 시골 신학생이 서울에서 생활하면서 어려웠던 것 중의 하나가 버스를 타는 것이었다. 시골은 버스가 오면 무조건 타면 되지만 도시는 노선이 각각 다르기에 번호를 확인하고 타야 하기에 여간 불편한 것이 아니었다. 어느 날 몸이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사제의 해(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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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왔다가 어디로 가는가?
어디서 왔다가 어디로 가는가? 신학생 때의 일이다. 시골 신학생이 서울에서 생활하면서 어려웠던 것 중의 하나가 버스를 타는 것이었다. 시골은 버스가 오면 무조건 타면 되지만 도시는 노선이 각각 다르기에 번호를 확인하고 타야 하기에 여간 불편한 것이 아니었다. 어느 날 몸이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