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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2-07-05
어디서 왔다가 어디로 가는가?
어디서 왔다가 어디로 가는가? 신학생 때의 일이다. 시골 신학생이 서울에서 생활하면서 어려웠던 것 중의 하나가 버스를 타는 것이었다. 시골은 버스가 오면 무조건 타면 되지만 도시는 노선이 각각 다르기에 번호를 확인하고 타야 하기에 여간 불편한 것이 아니었다. 어느 날 몸이 … 계속 읽기
어디서 왔다가 어디로 가는가?
어디서 왔다가 어디로 가는가? 신학생 때의 일이다. 시골 신학생이 서울에서 생활하면서 어려웠던 것 중의 하나가 버스를 타는 것이었다. 시골은 버스가 오면 무조건 타면 되지만 도시는 노선이 각각 다르기에 번호를 확인하고 타야 하기에 여간 불편한 것이 아니었다. 어느 날 몸이 … 계속 읽기
Re..인사드립니다
반가와요…베로니카님! 처음에는 “쓰기보다는 보기를.. 더 많이..”…….나중에는 쓰기를 보기만큼 더 많이!!,,,,,,,,,,,,,,,,,,,,,(아셨지요??) 행복한 하루………………….^^
님이 아시는 분은 아닙니다만…
님의 글 잘 읽고 있습니다.. 늘 건강하시구 평화를 빕니다….. 근데~~~ 신부님한테 내가 잘못한 점을 얘기하는거 자체가 넘넘 쑥스러워서 고백자체를 못하겠어염~~~ (자격두 안되나…?? 아직 세례도 못받았어염..) 그래서 뒷걸음질 치는가 봐염~~~~ 글서.. 속으로만 기도해여… 오널 이런저런 일이 있었는뎅 용서해 달라고… 용서가 됐는지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