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신 글
-
-
-

일간 보관물: 2002-07-05
최수운의 신 개념- 한울님의 특성
한울님의 특성 「하염 없는 이것들아, 날로 믿고 그러하냐, 나는 도시 믿지 말고, 한울님만 믿었어라. 네 몸에 모셨으니 捨近取遠하단말가. 나 역시 바라기는, 한울님만 전혀 믿고, 해몽 못한 너희들은, 書冊은 아주 廢코, 修道하기 힘쓰기는, 그도 또한 도덕이라」 <용담유사 교훈가> 이렇게 동학은 … 계속 읽기
최수운의 신 개념- 한울님의 특성
한울님의 특성 「하염 없는 이것들아, 날로 믿고 그러하냐, 나는 도시 믿지 말고, 한울님만 믿었어라. 네 몸에 모셨으니 捨近取遠하단말가. 나 역시 바라기는, 한울님만 전혀 믿고, 해몽 못한 너희들은, 書冊은 아주 廢코, 修道하기 힘쓰기는, 그도 또한 도덕이라」 <용담유사 교훈가> 이렇게 동학은 … 계속 읽기
카테고리: catholicdictionary3
댓글 남기기
최수운의 신 개념- 한울님과 천주
한울님과 천주 동학을 처음으로 세운 수운은 신을 「한울님」 혹은 「천주」라고 불렀다. 「없는 정신 가다듬어 한울님께 아뢰오니 한울님 하신 말씀 너도 역시 사람이라 무엇을 알았으며 억조창생 많은 사람 同歸一體하는 줄을 사십 평생 알았던가」 <교훈가> 수운은 이러한 한울님의 말씀을 듣고 그 … 계속 읽기
최수운의 신 개념- 한울님과 천주
한울님과 천주 동학을 처음으로 세운 수운은 신을 「한울님」 혹은 「천주」라고 불렀다. 「없는 정신 가다듬어 한울님께 아뢰오니 한울님 하신 말씀 너도 역시 사람이라 무엇을 알았으며 억조창생 많은 사람 同歸一體하는 줄을 사십 평생 알았던가」 <교훈가> 수운은 이러한 한울님의 말씀을 듣고 그 … 계속 읽기
최수운의 신 개념- 한울님과 천주
한울님과 천주 동학을 처음으로 세운 수운은 신을 「한울님」 혹은 「천주」라고 불렀다. 「없는 정신 가다듬어 한울님께 아뢰오니 한울님 하신 말씀 너도 역시 사람이라 무엇을 알았으며 억조창생 많은 사람 同歸一體하는 줄을 사십 평생 알았던가」 <교훈가> 수운은 이러한 한울님의 말씀을 듣고 그 … 계속 읽기
카테고리: catholicdictionary3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