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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2-07-05
솔뫼
소나무 숲이 청청하다고 붙여진 솔뫼는 한국 최초의 사제 성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님의 탄생지이며 박해를 피해 할아버지 김택현을 따라 용인 땅 골배마실로 이사갈 때인 일곱 살까지 사셨던 곳입니다. 솔뫼가 위치한 내포지방(아산,예산, 면천, 당진, 해미,서산, 덕산,태안)은 한국 천주교회의 태동지인 … 계속 읽기
카테고리: catholicdictionary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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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뫼
소나무 숲이 청청하다고 붙여진 솔뫼는 한국 최초의 사제 성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님의 탄생지이며 박해를 피해 할아버지 김택현을 따라 용인 땅 골배마실로 이사갈 때인 일곱 살까지 사셨던 곳입니다. 솔뫼가 위치한 내포지방(아산,예산, 면천, 당진, 해미,서산, 덕산,태안)은 한국 천주교회의 태동지인 … 계속 읽기
카테고리: catholicdata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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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리공소
이 고장에 복음의 씨가 뿌려지기 시작한 것은 1780년대 내포의 사도라 불리는 여사울 출신 이단원(존창)에 의해서였다. 1791년 신해박해로 교세가 주춤했으나 백여년 후 파리 외방전교회 귀를리에 남 신부가 내포 이남 지방의 사목을 시작하면서 본당이 설립 되었다. 본당에서 남서쪽 6Km지점에 위치하고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