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2-07-05

신리공소

     이 고장에 복음의 씨가 뿌려지기 시작한 것은 1780년대 내포의 사도라 불리는 여사울 출신 이단원(존창)에 의해서였다. 1791년 신해박해로 교세가 주춤했으나 백여년 후 파리 외방전교회 귀를리에 남 신부가 내포 이남 지방의 사목을 시작하면서 본당이 설립 되었다.  본당에서 남서쪽 6Km지점에 위치하고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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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리공소

     이 고장에 복음의 씨가 뿌려지기 시작한 것은 1780년대 내포의 사도라 불리는 여사울 출신 이단원(존창)에 의해서였다. 1791년 신해박해로 교세가 주춤했으나 백여년 후 파리 외방전교회 귀를리에 남 신부가 내포 이남 지방의 사목을 시작하면서 본당이 설립 되었다.  본당에서 남서쪽 6Km지점에 위치하고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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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리공소

     이 고장에 복음의 씨가 뿌려지기 시작한 것은 1780년대 내포의 사도라 불리는 여사울 출신 이단원(존창)에 의해서였다. 1791년 신해박해로 교세가 주춤했으나 백여년 후 파리 외방전교회 귀를리에 남 신부가 내포 이남 지방의 사목을 시작하면서 본당이 설립 되었다.  본당에서 남서쪽 6Km지점에 위치하고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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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사울

    내포지방의 사도라 불리는 이존창의 고향이다. 순교자 이존창(루도비코은) 농민 출신 학자로서 초기 교회 창설자의 한 사람인 권일신에게서 교리를 배워 입교하였다. 그는 열렬한 신앙심과 학구심을 가져 초기 교회의 가성직단(假聖職團)의 일원이 되었으며, 고향인 충청도 지방의 전교임무를 맡았다. 그는 가족은 물론 내포지방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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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사울

    내포지방의 사도라 불리는 이존창의 고향이다. 순교자 이존창(루도비코은) 농민 출신 학자로서 초기 교회 창설자의 한 사람인 권일신에게서 교리를 배워 입교하였다. 그는 열렬한 신앙심과 학구심을 가져 초기 교회의 가성직단(假聖職團)의 일원이 되었으며, 고향인 충청도 지방의 전교임무를 맡았다. 그는 가족은 물론 내포지방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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