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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보관물: 2002년 7월월
Re..밀이 되었다가 가라지가 되었다가
================================ ┼ ▨ 밀과 가라지 – 마태 13,24-30 ┼ 13 장 24 예수께서는 또 다른 비유를 들어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하늘나라는 자기 밭에 좋은 씨를 뿌리는 사람과 같습니다. 25 사람들이 자고 있는 동안 그 원수가 와서 밀 가운데다 가라지를 덧뿌리고 … 계속 읽기
Re.내버려 두어라
================================ ┼ ▨ 밀과 가라지 – 마태 13,24-30 ┼ “내버려 두어라. 저러다가도 저 녀석은 돌아 오니 내버려 두어라. 그대로 두어라! 저러다가도 제 풀에 조용해질테니, 내버려 두어라 저래도 저녀석은 마음밭이 따뜻하잖니. 내버려 두어라. 어설프고 얼띤 저녀석은 계산도 제대로 못하는 천방지축이라 내가 … 계속 읽기
Re.내버려 두어라
================================ ┼ ▨ 밀과 가라지 – 마태 13,24-30 ┼ “내버려 두어라. 저러다가도 저 녀석은 돌아 오니 내버려 두어라. 그대로 두어라! 저러다가도 제 풀에 조용해질테니, 내버려 두어라 저래도 저녀석은 마음밭이 따뜻하잖니. 내버려 두어라. 어설프고 얼띤 저녀석은 계산도 제대로 못하는 천방지축이라 내가 … 계속 읽기
밀과 가라지 그리고 나와 하느님
밀과 가라지 예수님께서 하느님 나라를 비유를 들어서 말씀하십니다. “하늘나라는 자기 밭에 좋은 씨를 뿌리는 사람과 같습니다.” 농 부 한 사람이 낮에 밭에 나가 씨를 뿌렸습니다. 그런데 그에게 원한이 있는 이웃 사람이 지켜보고 있다가 악의에 찬 계획을 꾸며 그 밤에 … 계속 읽기
밀과 가라지 그리고 나와 하느님
밀과 가라지 예수님께서 하느님 나라를 비유를 들어서 말씀하십니다. “하늘나라는 자기 밭에 좋은 씨를 뿌리는 사람과 같습니다.” 농 부 한 사람이 낮에 밭에 나가 씨를 뿌렸습니다. 그런데 그에게 원한이 있는 이웃 사람이 지켜보고 있다가 악의에 찬 계획을 꾸며 그 밤에 … 계속 읽기